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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자(나이지리아 수도)에서 만난 사람들

진목토우 2017.07.06 16:15

서부 아프리카 지역의 최대강국, 하루 230만 배럴의 원유 생산량, 인구 1억 5천(비공식 3억).
그러나 나이지리아 국민들은 가난하다.

1960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이래 민주주의 정착을 이루지 못하고, 여러차례 민간정부가 군부통치로 교체되는 악순환을 거듭해 오면서 정치는 안정되지 못하고 자원의 효율적 관리에 실패함으로써 1980년초 1천불을 구가하던 일인당 국민소득이 현재 약 3백불에 불과한 빈곤국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2000년에 독립 40주년을 맞은 나이지리아는 현재 희망과 도전이 교차되는 매우 중요한 역사적 전기를 맞고 있다. 장기간의 군부통치가 종식되고 1999년 5월 29일Obasanjo 대통령이 이끄는 민선정부가 출범함으로써, 민주주의 정착과 경제.사회 제반 분야의 발전을 위한 나이지리아 국민들의 기대와 의욕이 넘치는 동시에 국제사회의 지지와 지원이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2박3일의 짧은 여정이지만 나이지리아의 신수도 ‘아부자’에서 만난 그들의 모습을 빛으로 담아봤습니다.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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