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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아빠와 아들의 사진산책

5-1<호수로 사계>

진목토우 2017.07.03 15:39

집 베란다에서 호수로를 바라보며 찍은 사진들이다. 특별히 계획을 세워 찍은 것은 아니고 그저 호수로 풍광을 바라보다 마음이 갈 때 마다 한 컷씩 찍은 것을 모으니 ‘호수로 4계’란 작품이 나왔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대상을 시간의 간격을 두고 촬영하는 것을 정점(定點)촬영이라고 한다. 테크닉에 구애 받을 필요가 없다. 그저 마음가는 대상을 접할 때 마다 한컷 두컷 누르다 보면 어느새 퍼즐을 맞추듯 훌륭한 그림이 그려진다. 사람의 성장을 찍은 다큐멘터리도 넓은 의미에서 정점 촬영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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